한국취업코칭센터 - |뉴스레터| 김호종의 취업자명종(제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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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08:21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40

 

당신이 하는 일은 인생의 많은 부분을 채운다.

당신이 진정 만족하는 방법은 스스로 훌륭하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훌륭한 일을 하는 방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만일 그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포기하지 말고 계속 찾아라.

언젠가 그것을 발견하면 당신은 마음으로부터 그것을 알아본다.

 그리고 다른 훌륭한 관계들처럼, 그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좋아진다.

따라서 그 일을 발견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찾아라.

 

     

 

 

[1] 채용공고 안내:  바로가기   2015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Today 기준)

 

“연대 나오면 모하냐… 백순데…”

지난 2월 말 연세대 졸업식 날 이런 문구의 현수막이 캠퍼스에 걸렸다.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학을 나와도 일자리가 없다는 자조 섞인 한탄이 눈길을 끌었다. SKY 출신이라도 취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과연 학벌이란 스펙이 필요 없을까. 그건 아닌 것 같다. SKY출신이 어려우면 나머지는 더 어렵지 않겠느냐는 반응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채용시장에 작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 LG그룹은 작년 하반기부터 자기소개서 인턴 경험 등의 기재란을 없앴고, SK그룹은 무()스펙 전형을 도입했다. 현대자동차그룹도 직무역량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항목을 변경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130개 공공기관은 올해부터 스펙을 배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문제는 어떻게 제도를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 좋은 학벌이 취업에 유리하지만, 점차 개인별 직무역량을 중시하려는 경향이다. 그렇게 되면 좋은 학벌로 서류 통과는 할지언정, 최종 면접에서 좋은 학벌이 통하지 않게 된다. 지원직무를 잘 하고 기업조직에 잘 적응하는 직무역량을 갖추는 일이 취업준비의 정답이다.

 

 

[2] 취업성공을 만드는 태도:  바로가기   이공계를 살리는 돌파구, 영업직무

 

상경계를 포함하여 사회, 어문, 인문 등 非이공계 취업은 너무나 어렵다. 산업구조가 이공계 채용중심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비록 국문학을 전공했더라도, 당신은 기업조직에 잘 맞고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일 수 있다. 하지만 취업을 원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당신은 다른 지원자보다 상대적으로 취업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취업이 어렵다. 따라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지원직무를 정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묻지마 취업으로 헛발질 하지 말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직무를 찾아라. 그 방법 중 하나가 영업부문 직무에 도전하는 일이다. 영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니다. 언변이 뛰어나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보다 상대방 말을 경청하는 내향적인 사람들이 영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강한 열정과 의지가 있고,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영업부문에 적합할 가능성이 많다. 영업분야에 도전하라!

 

 

[3] 취업 노하우:  바로가기   SSAT에서 점수를 높이는 방법

 

411 HMAT, 412일은 SSAT를 치르는 날이다. 채용인원이 가장 많은 삼성그룹 3급 대졸 신입사원 공채는 취업시장의 지표가 된다. 상반기 삼성그룹 3급 공채 마감이 있던 날 언론사에서 연락이 왔다. 이번 삼성공채 경쟁률이 얼마나 될 것인지 물어본다. 매년 10만 명 전후의 인원이 응시하는 SSAT는 삼성공채를 상징하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하지만 SSAT에 자신 없는 사람들은 삼성을 꿈꾸지 않는다. 그래서 지원자가 10만 명 전후에 머물고 만다.

SSAT 공부를 마무리할 시간이다. 이제 잘하는 분야보다 점수를 많이 올릴 수 있는 영역을 공략해야 한다. 점수가 잘 오르지 않거나 자주 틀리는 부분은 포기하고, 점수가 오르는 부분에 집중하라.

 

 

[4] 500자 칼럼: 인턴에 유리한 사람, 인턴에 불리한 사람

 

인턴 후 정규직 전환이 늘어나고 있다. 취업준비생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이다. 인턴 경유 정규직에 유리한 사람과 정규직 직행에 유리한 사람이다. 함께 일해보면 별로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인턴 후 십중팔구 탈락한다. 하루 동안의 면접으로는 사람됨을 가릴 수 없지만, 인턴 근무 시에는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난다. 다음은 인턴 후 정규직 전환에 지원해서는 안될 사람이다.

 

첫째, 스펙이 주는 느낌보다 약한 사람. 짧은 면접으로는 좋은 인상을 주지만, 막상 함께 일해보면 실속 없는 사람이다. 둘째, 자기관리에 약한 사람. 시간 지키는 개념이 약하고, 회식 시 과음으로 다음날 지각하는 사람이다. 셋째, 성격이 약한 사람. 주관이 강하지 않고 자기 주장도 없이 이리저리 휘둘리는 사람이다. 매사에 치밀하고 치열하지 못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정규직으로 뽑았을 때는 어쩔 수 없이 교육훈련으로 사람을 개조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인턴으로 뽑았다면 그 다음 단계에서 절대로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을 거다. 당신은 인턴에 자신 있는 유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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