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뉴스레터| 김호종의 취업자명종(제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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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기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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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7 10:04

취업 News Letter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41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끈기이다.

취업도 마찬가지이다. 중도에 지치는 사람들은 실패한다.

능력은 작은 차이에 불과하지만, 끈기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좋은 스펙으로 수월하게 취업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그 동안 당신보다 월등한 노력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그 결과 스펙이 아니라 그 동안 쏟은 노력으로 취업하는 거다.

 

포기하지 마라.

빨리 가기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세상 일에 시작과 끝은 없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다시 시작하라.

끈기가 당신의 삶을 자유롭게 하리니..

 

 

 

 

[1] 채용공고 안내:  바로가기   2015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Today기준)

 

삼성전자는 지난해 대졸 신입사원의 85%를 이공계에서 뽑았다. 9000명을 채용했다면 1350명만 이공계이고, 무려 7650명이 이공계 출신이다. 한국교육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4년제 대학의 공학계열 취업률이 65.6%를 기록하며 인문계열 45.5%보다 20.1% 포인트 높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노동시장에서 공학계열 대학 졸업자에 대한 수요는 1337000명인데, 공급은 1059000명으로 27만 명이 부족할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인문사회계열은 6만 명이 초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체적인 일자리 기준이기에 좋은 일자리로 제한한다면, 비이공계 대학 졸업자에게는 이보다 훨씬 비좁은 기회가 제공될 것이다. 그래서 문과대학 출신들이 공학계열 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준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취업문제는 자신의 특성을 모르는 채 고교시절 구분되는 문과, 이과와 점수에 맞춰 진학하는 대학 전공에서 비롯된다. 대학 입학 후 적극적으로 전과나 복수전공을 고려하고, 대학 졸업 시에도 전공과 무관하게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많은 대학생들은 자신의 의지와 적성, 재능과 무관한 전공에 발목 잡힌 경우가 많다. 늦었지만 이 또한 혁신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2] 취업성공을 만드는 태도: 면접관은 어떤 사람들인가?

 

면접은 기업이 아니라 면접관들이 평가한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면접관으로 참가하는 사람들은 소위 기업조직에서 잘나가는 팀장급, 임원급들이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40~50대 연령층이 많으며 20대와는 다른 성장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다. 평균적인 면접관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 보수적인 성향을 지닌 40~50대 남자

- 회사생활에서 모범적으로 성공한 사람

- 해당분야에서 핵심인재로 평가 받는 사람

-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사람

-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 가정적,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사람

-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있는 사람

 

이런 특성을 지닌 면접관은 20대에 대해 선입견을 가진다. 핵가족 속에서 성장하여 위계질서나 어려운 상황을 겪지 않았고, 부모에게 의존하여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성향이 약하며, 협력과 자기 희생을 모르고 이기적인 생각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해소하는 답변이 면접에서 승부를 가른다.

- 조직생활은 잘 할 수 있을까?

-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여 소통하고 설득하는 일을 잘할까?

- 의사결정능력이나 자기주장 능력이 있는가?

-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을까?

-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희생할 줄 아는가?

- 투지와 근성은 있는가?

- 건전한 기업관을 가지고 있을까?

- 책임감이나 충성심은 강할까?

-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는 통섭적 사고와 인문학적 소양은 지녔을까?

 

㈜ 조영환 저 <면접의 비밀>에서 발췌하여 정리한 내용임.

 

 

[3] 취업 노하우:  바로가기   은행권 채용 부풀리기 - 대졸 정규직 채용은 찔끔

 

NH농협은행 6, IBK기업은행이 상반기 채용을 마감하였고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을 모집하고 있다. 당초 올해 상반기 은행권 채용계획은 비관적이었는데, 지난 315일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5개 금융협회장들과 회동을 가지면서 상반기 은행권 채용규모가 확대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대졸 신입행원 채용은 소폭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그래서 기업은행 상반기 200명 모집에 22000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이 110 1에 이른다. 채용인원이 적은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이보다 치열한 경쟁률이 예상된다. 각 은행에 적극 지원해야 하지만 자신에게 유리한 은행에 승부를 거는 선택과 집중전략으로 자기소개서와 필기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구분

2015

전체

2015 대졸 채용

기타

연간

상반기

신한은행

1000

350

120

특성화고 79, 장애.보훈 80, 경단녀 280, 시간선택제 220

국민은행

800

400

100

고졸.보훈 100, 시간선택제(경단녀) 300

기업은행

400

400

200

 

농협은행

 

 

244

특성화고 50

우리은행

500(?)

250(?)

-

텔러직 150, 특성화고 100, 경단녀(7~8), 대졸(10)

하나은행

118

미정

미정

 

.

 

 

[4] 500자 칼럼: 잘못된 취업준비가 취업실패를 낳는다

 

취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잘못된 취업준비'이다. 기업은 일 잘하고, 조직생활에 잘 적응하며, 기업발전에 기여할 사람을 채용한다. 이를 위해 능력, 태도, 성과 관련 평가로 채용을 결정한다. 입사 후에도 동일한 기준으로 업무수행 능력, 태도, 실적을 평가하여 연봉인상, 인센티브, 승진에 반영한다. 따라서 지원직무를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알리고, 조직을 위해 희생하고 충성할 수 있는 사람임을 입증하고, 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아야 한다. 이에 대해 미사여구가 아니라 활동경험으로 제시해야 하기에, 기업활동과 지원직무를 이해하고 배우려는 취업준비가 필요하다. 당신은 이런 취업준비가 되어 있는가?

하지만 대부분 입시처럼 취업을 준비한다. 학점, 영어점수, 자격증, 공모전, 봉사활동, 대외활동 등 외형적인 스펙 쌓기에 치중한다. 이런 준비로 취업에 성공할 확률은 지극히 낮다. 이처럼 당신은 아직도 첫 단추를 잘못 꿰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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