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News Letter'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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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4 09:14

김호종의 취업자명종

27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취업과 진로에 어떤 도움을 줄 것인지 고민하는 취업전문가 김호종입니다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취업자명종 제27’를 발간합니다. 취업자명종은 취업 및 경력개발에 대한 위클리 Mini 뉴스레터 입니다.

 

 

 

[1] 채용공고 : [바로가기]  2014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7/23기준)

  

[2] 취업뉴스 : [바로가기]  최악의 금융권 취업,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은행권은 수익성 악화로 점포 통폐합 등 긴축경영으로 신입 채용이 크게 감소했다. 증권가는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보험분야도 정체기에 접어들면서 성장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소규모 금융투자업체들만 증가하고 있는데, 금융권 취업을 원한다면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플랜B가 필요하다.

 

[3] 취업뉴스 : [바로가기] 미취업자를 위협하는 경력 취업재수생들의 공습!

 

  상반기 중 경력이 있으나 신입으로 지원한 올드루키의 비율이 26.6%에 이른다고 한다. 올드루키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인데, 이들은 직무 경험을 무기로 강력한 합격후보자가 될 수 있다. 뒤집어 생각하면 나이가 많지 않다면 눈높이를 낮추어 취업한 후에 1~2년의 경력으로 원하는 기업에 재도전하는 방법이 우회전략으로 효과적일 수 있다.

  

[4] 500자 칼럼 : 취업은 시험이 아니다!

 

  우리는 시험공부에 익숙하다. ,,,대학은 시험을 위해 다녔고, 아직도 관성의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자격증시험, 고시, 공무원시험, 공기업 시험 등에 열정을 바친다. 학교와 가정, 사회는 여전히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원하는 삶은 부모님, 학교, 친구, 교과서, TV, 스마트폰이 알려 주지 않는다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다. 독서와 다양한 경험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크게 생각하고, 많이 보고 듣고, 많이 경험하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취업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취업은 목적지가 아니라 경유지에 불과하다.

"당신은 왜 취업하려고 하나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이에 대한 대답을 찾은 후 취업준비를 해야 한다.

 

'한국취업코칭센터의 꿈'

한국취업코칭센터는 '휴머니즘을 추구하는 프로패셔널한 취업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사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당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그 속에서 취업은 왜 하려고 하는지, 어떤 취업을 할 것인지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 기술적, 기교적 취업컨설팅은 수반될 뿐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삶, 당신이 원하는 행복,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위해서 취업은 당신 인생을 변화시키는 터닝포인트가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제한된 취업컨설팅 서비스, 한정된 만남, 바쁜 시간 때문에 충분히 도와주지 못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인연을 바탕으로 그 후에도 취업과 직장생활, 이직, 변화 등에 기꺼이 멘토가 되어 드립니다.

 

   끌리는 직무가 없을 때, 취업이 힘들 때, 자신의 능력으로 취업이 해결되지 않을 때, 자기소개서가 공허한 내용으로 반복될 때, 면접만 가면 가슴이 작아질 때, 오랜 실패 끝에 첫 번째 면접을 앞두었을 때,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나요?

그럴 때 한국취업코칭센터를 불러 보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는 당신이 취업할 때까지 동행해 드립니다.

 

2012.03.14 23:38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Good Job Times 제26호를 보내 드립니다.

<월요 레터>를 <굿잡타임즈>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발행 주기를 주중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취업하게 되면 <굿잡타임즈> 발송명단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입사자에게는 차후 경력관리를 위한 Monthly Letter <숲속학교>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클릭▶
2012년 3월 채용정보 업데이트(3/14)


최근 인터뷰에서 맨유의 박지성은 지난 6년7개월 동안 단 한순간도 마음을 놓은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좋은 선수가 되려고 노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취업이 어렵다고 노래 부르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요?
미흡한 자소서를 고치라고 돌려주면 도저히 더 이상 못 쓰겠다는 배짱은 어디에서 나오는지요?
분량을 제대로 채우지도 않고 그렇게 손 놓으면 다른 사람이 대신 취업을 해 준답니까?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은 이미 취업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학교와 스펙을 떠나서 사람마다 드러나는 취업 IQ가 있습니다.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비등점을 높여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클릭▶ 삼성 채용담당자가 밝히는 상반기 공채 Tip

SSAT가 눈 앞에 다가 왔습니다.
4500명을 모집하는 삼성 상반기 공채에 5만명이 지원하여 역대 최대인 11: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경쟁률이 다른 그룹보다 낮은 것은 워낙 채용인원이 많기 때문이지요.

이 중 47개 국적의 외국인 700명이 지원했고,
33개 국가에서 공부한 해외유학생이 3000명 지원했습니다.
2009년엔 해외유학생 지원자가 1000명이었는데,
조기 유학생이 대거 회귀하면서 경쟁이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4월18일 치르지는 SSAT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오래 전부터 준비할 수 있었던 SSAT에서 탈락하면 어이가 없지요.

클릭▶ 기업 89%, 스펙보다 인재상 중시

기업은 서류 전형에서 스펙을 많이 따집니다.
스펙보다 인재상을 중시한다는 것은 채용과정에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즉,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구분하지 않고 질문하면 이런 대답이 나옵니다.
면접에서는 스펙이 좋더라도 인재상과 직무에 인성이 부적합하면 탈락이지요.

대한상의는 대기업 부터 중소기업에 이르는 회원사를 상대합니다. 
설문 기준이 기업간에 오차를 낳을 수도 있으며,
많은 기업들은 외부에서 날아오는 설문조사에 말단 직원이 응답하는 편입니다.
회사로 보내는 설문조사는 수신인이 대표이사이더라도 말단 직원 차지가 됩니다.
그래서 설문조사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클릭▶ 사투리 고치면 취업될까?

글쎄요.
사투리 때문에 취업 안되는 게 아니라...
사람 나름, 말하기 나름이겠지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3.08 15:4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5호를 올립니다.


자소서 첨삭을 하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쩜 취업을 위해 '열심히 한다', '최선을 다한다' 등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른지?
여러분의 공통점은 기준점이 너무 낮다는 것입니다.

말로는 절실한 취업을 부르짖지만, 정작 눈앞에 있는 취업 기회에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최선을 다한다는 정도는 자신의 기준일뿐 너무나 약합니다.
지금하고 있는 노력과 행동보다 2배, 3배, 아니 10배 더 기준점을 올려야 할 겁니다.

여러분이 보내주는 자소서 하나로도 여러분의 마음가짐과 정신상태, 노력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두 명이 아니라...대부분 취업 노력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릭▶ 2012년 3월 채용정보 업데이트(3/7)

상반기 공채가 본격화되었습니다.
매일 직무적합성과 합격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선정된 지원 기업에 대해서는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지원서와 자소서를 작성하세요.
작은 차이에서 승부가 갈릴 수 있습니다.

다음은 최근 
한 학생에게서 받은 이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 취업컨설팅 관련으로 문의 드렸다가 자명종 레터를 받는 학생입니다.
기억나시나요?
호종쌤이 보내주신 레터에서 씨게이트라는 기업을 처음 접했고,
볼드체로 써져 있는 것을 보고 지원하였습니다.
상반기 전에 좋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라 여겼고, 오늘 결실을 맺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상반기때 소리없는 전쟁을 치루지 않아도 된 것이 너무 기쁩니다 ㅠㅠ...
HDD,SSD에는 관심이 없어서 전혀 몰랐던 기업이지만, 호종쌤의 레터가 시발점이 되었고 발화가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취업하였지만, 앞으로도 좋은 레터 주기적으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얼굴은 모르실테지만, 입사 후에 업무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게 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이 학생은 한국취업코칭센터 사이트 방문했다가 '취업자명종'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취업준비생인데 매주 메일로 받고 싶다고 신청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레터를 받으면 채용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기회를 찾았습니다.
그 중 씨게이트코리아라는 회사를 이 학생은 몰랐었는데,
제가 괜찮은 기업이라고 볼드체로 표시한 '작은 단서'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그 최종결과가 이제 나온 겁니다.

이 학생은 취업컨설팅을 받지 않지만 작은 단서를 놓치지 않아서 취업에 성공하였지요.
참고로 씨게이트코리아는 작은 기업이 아닙니다.

클릭▶ 삼성 합격자들 어떤 스펙 갖췄을까?

많은 기업들이 스펙을 반영합니다.
자소서만 보고서 채용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기업은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자소서 위주로 서류 심사를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좋은 기회이지요.

중견기업, 중소기업들이 오히려 스펙으로 서류심사 합니다.
스펙 아닌 기준으로 서류 심사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대기업은 가끔 좋은 자소서로 서류 합격하지만, 중견.중소기업에서는 그런 일이 드물지요.
左 스펙 右 자소서 삼아 서류 심사를 돌파해야 합니다.

클릭▶ 구직자 10명 중 4명, 외모로 인한 차별 느껴

최고의 남자 사기꾼들은 다음 세 가지를 갖추었습니다.
잘 생기고 인상 좋은 얼굴,
저음의 중후한 목소리,
매끄러운 화술...

매그러운 화술보다는 목소리, 목소리보다는 인상 좋은 외모가 사람을 속게 만듭니다.
면접장에서도 면접관은 자신도 모르게 눈으로 면접을 봅니다.

지원자의 인상, 태도, 표정과 몸짓, 느낌 등이 면접결과에 많이 반영됩니다.
따라서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 면접에서 유리하지요.

클릭▶ 빚 안고 지방대 나온 딸, 서울에 어렵게 취업했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서울에 취업한 딸에 대한 엄마의 찡한 마음이 담겨 있네요.
읽어보면 자신을 좀더 추스리게 될 겁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2.28 03:3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4호를 올립니다.

SSAT 준비는 잘 하고 있는지요?
매년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SSAT에서 고배를 마십니다.
SSAT만 통과하면 바로 면접으로 통하는데 SSAT 때문에 기회를 놓칩니다.
다른 그룹과 달리 삼성은 미리 직무적성검사에 대비할 수 있지요.
그런데도 합격하지 못한다면 본인 노력 부족 아닐까요.

직무적성검사는 일종의 직무 지능검사입니다.
삼성을 제외하면 서류 전형 후에 치르기에 미리 준비할 수도 없고,
서류심사 결과 발표 후에 준비하기엔 시간이 너무나 짧습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통과해야 하기에 효과적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만일 서류 통과한다면 직무적성검사 준비에 올인해야 합니다.
서류 합격이 어려운데...직무적성검사에서 탈락한다면 허무합니다.
취업하려면, 면접에서 승부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지요. 

클릭▶
2012년 2월 채용정보 업데이트(2/27)


드디어 상반기 공채가 시작됩니다.
열린채용을 하는 삼성에는 누구나 도전해 보기 바라고요,
3월 시작하는 공채기업에 대해서 미리 자소서를 작성해 두세요.

자소서 작성은 쉽지 않습니다.
직무적합도가 잘 드러나야 기업의 관심을 끌 수 있기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서 자소서 완성도를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막상 공채시즌이 되면 계속 이어지는 지원기회 때문에
자소서 작성에 충실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지원할 주요기업에 대한 자소서를 미리 준비해 보세요.

지원기회를 많이 찾아서 자소서 제출 횟수만 늘리기 보다,
직무적합도가 뛰어난 자소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야 합니다.

클릭▶
정치 신인 손수조의 자기소개서


최근 관심을 끄는 정치 신인 손수조씨 자기소개를 소개합니다.
지난 주 공천심사 면접 때 말했다는 간략한 자기소개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돈과 조직 없는 평범한 사람도 정치 사랑하면 국회의원 될 수 있다는 것 보여드리러 이 자리에 온,
부산 사상구의 딸 손수조입니다.
첫째, 저는 정치를 사랑합니다.
공적인 일에서 느끼는 보람. 주민들과 소통하고 싶은 욕구. 갈망하는 정치인 지망생입니다.
둘째, 저는 사상구를 사랑합니다.
사상구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자랐습니다. 애정과 열정 당연히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셋째, 우리 청년들을 사랑합니다.
이 시대 청년들의 '아바타'가 되어 우리의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는 통로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면접 때 하는 1분 자기소개와 같은 맥락인데요,
자기자신을 간략하지만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소서에서도 자신의 강점과 적합도를 잘 드러내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어떻게 자신을 이처럼 차별화 시킬 지 아이디어를 찾아 보세요.

클릭▶
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전쟁


지난 주에 로스쿨 첫 졸업생이 배출되었습니다.
기성세대의 생각을 쫓아서 1500명이 3년 동안 많은 비용을 들여서 로스쿨 마쳤는데요,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이들은 취업대란에 직면하고 말았습니다.

최근에는 인권위 6급 공무원 대우로 사법연수원 출신 변호사들이 취업하였습니다.
그러자 사법연수원생들의 처우가 하락할까봐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잠시 무마될 수 있겠지만 수요와 공급에 의한 일자리 위상은 자연스런 결과일 뿐입니다.
좀더 시간이 흐른다면 6급이 아니라 그 이하로도 추락할 수 있는 변호사 자격이지요.

이처럼 어느 분야이든 취업이 어려운 시대인데요,
청년 구직자 10명 중 7명이 반복되는 취업실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 계획대로 안되고 좌절감이 커지면서 우울증까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대외활동과 운동 등으로 생활리듬을 찾아서 극복해야 합니다.
심리적인 부담을 잘 극복하고서 이번 상반기에 꼭 취업해야겠지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2.21 11:39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3 입니다.

 

2주씩이나 월요레터를 발행하지 못했는데요,

기다리는 분들이 있기에 늦었지만 스물세번째 레터를 올립니다.



면접관은 귀가 아니라 눈으로 면접평가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면접장에서 입이 아니라 마음으로 면접을 치르야 합니다.

 

면접관에게 전달되는 여러분의 말은 단지 7%만 영향을 미칠 뿐이며,

목소리는 38%나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무려 눈으로 느껴지는 것은 55%에 이릅니다.

 

여러분의 인상과 용모, 태도, 표정, 바디랭귀지, 직감 등 디테일한 느낌이

면접관으로 하여금 뽑을지 말지를 결정하도록 합니다.

 

듣고 보고 말하면서 느껴지는 전체적인 공감력이 여러분의 취업을 좌우합니다.

직무 적합도와 인성에 대한 본인의 매력을 면접관에게 전해야 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클릭▶ 2012 2 채용정보 업데이트(2/20)

 

상반기 공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미 일부 대학에는 대기업 채용설명회가 공지되기 시작했습니다.

머지 않아 바쁜 순간들이 시작될 겁니다.

 

지금부터 놓치지 말고 매일 채용공고를 탐색해야 합니다.

직무적합도와 취업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기회를 늘려야 합니다.

 

우왕좌왕하지 말고 적합한 직무를 정조준하여 공략해 보세요.

장기적으로 기업보다 직무가 중요하며,

취업을 위한 취업이 아니라 인생을 위한 취업을 해야 합니다.

 

 

클릭▶ 연간 2만개 좋은 일자리에 56만명 경쟁

 

일하지 않고 쉬고 있는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기사에서 경제활동이 가능하지만 그냥 쉬고 있는 인구가 2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일하지도 않고 취업준비도 하지 않는 20대 니트족이 337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느리고 빠름의 문제일뿐 목표에 근접하게 됩니다.

취업을 포함하여 살아가면서 많은 해결과제를 만나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용기로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목표를 이룰 수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는 2만개 뿐인데 취업준비생은 56만명에 이릅니다.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일자리를 꼭 붙들어야 합니다.

 

 

클릭▶ 외모가 취업에 미치는 영향

 

한 여학생이 면접을 갔습니다.

지원자 5명에 면접관은 무려 1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원자들에게 한마디 질문만 묻고 끝냈습니다.

혹시 얼굴을 보기위한 면접이었던가요?

 

이 기업은 채용 실력이 부족한 곳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면접방식은 지원자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심어 줍니다.

준비되지 않은 면접관도 지원자들에게 좋지 않은 기업 이미지를 남기지요.

 

한마디 질문도 없이 멀뚱거리며 앉아있는 면접관,

고개 숙인 채 지원자 자료만 뒤적이는 면접관,

면접 중 핸드폰으로 통화하며 분위기를 흐리는 면접관...등등

면접 중, 이런 모습이 연출된다면 회사 이미지는 급추락합니다.

합격해도 입사할지 말지를 고민하게 되지요.

 

외모는 면접에 영향을 미칩니다.

대개 미모보다는 밝고 긍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외모에 마음이 끌립니다.

호감을 줄 수 있도록 긴장을 풀고 면접관의 마음을 끌어야 합니다.

 

외모는 스펙입니다.

하지만 미모보다는 매력적인 사람이 면접관의 마음을 끌게 됩니다.

면접이 끝날 때까지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작은 동작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
2012.01.31 11:41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2호를 보내 드립니다.
지난 주 설날 연휴 때는 월요레터가 쉬었고요, 어제는 발행하지 못해 하루 지체되었습니다.


설날도 지났고 다시 정신을 집중하여 취업에 매진해야 합니다.
사실 취업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취업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취업의 질에 따라서 삶의 향방이 크게 바뀌기에 혼신의 힘을 쏟아서 좋은 취업을 붙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취업이 중요합니다.
올해는 다른 탐욕은 포기하고 취업에 대한 탐욕을 키워서 목표를 꼭 이루어야 합니다.

20대에게 취업은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입니다.

클릭▶ 2012년 1월 채용정보 업데이트(1/31)

1,2월은 가장 취업하기 유리한 시기입니다.
기졸업자 혹은 오는 2월 졸업예정자라면 1,2월의 채용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매일 새로운 채용정보를 찾아서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이고, 견실하고 Vision 있는 기업이라면 지원해야 합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약한 취업스펙이라면 이 마저 서류통과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미래는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상투적이지 말고 매사에 열정과 창의적인 각오로 임해 보세요.

클릭▶
대졸 취업자 4년 후 40%만 첫직장 유지


취업 후 신입사원 시절에 많은 직장인이 중도 퇴사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목표가 분명하기에 더 나은 변화를 선택하지만,
목표가 없기 때문에 꿈을 잃고서 길을 벗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남들 따라가는 취업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취업을 해야 합니다.

오래전 A씨는 대기업체에 취업하지 못하고 중소 의류수출업체에 취업하였습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은 하릴없는 자부심을 내세웠지만 A씨는 겸손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기업에 다니던 친구들은 임원이 되지 못한 채 하나둘 퇴직하였고,
임원이 되어 기세 등등하던 친구도 어느 새 물러나 어깨가 처지더군요.
50대 초반의 한창 일할 나이에 물러난 A씨 친구들은 고민이 많습니다.

반면에 A씨는 입사한 중소기업에 붙박이로 다니며 열성을 다해 일했습니다.
회사는 성장을 거듭하며 발전하였고 A씨는 오너 사장의 신임을 얻어 임원으로 승진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사장직에 올라서 오너 회장의 경영을 보좌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경제적으로 안정을 이루었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근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처럼 대기업보다 좋은 직장을 만난 A씨의 경우처럼
자신에게 좋은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미래에 대한 선견과 통찰력이 요구되지요.

클릭▶
기업과 취업준비생의 시각 차이


기사를 읽어보면 기업과 취업준비생의 취업에 대한 시각 차이가 극명하네요.
학점 2.5면 된다는 B사 인사 임원의 의견은 납득이 되지 않겠지요.
B사는 그럴지 몰라도 대부분의 기업들은 학점 2.5이면 지원자격 조차 주지 않습니다.
기업은 채용에 대해 자신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지만,
취업준비생은 업계 전반의 채용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스펙을 보지 않고 개방적인 채용에 앞장서지만,
많은 기업들은 스펙과 학벌을 따져서 채용에 반영합니다.
단지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을 뿐이지요.

어쨋든 취업현실을 탓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기업을 찾아서 취업하면 됩니다.
물론 자신의 실력에 맞는 기업이고, 잘할 수 있는 직무이어야 하겠지요.

취업은 그냥 쉽게 굴러 들어오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아서 붙들어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2.01.16 15:52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1호를 보내 드립니다.


'성공하기 위한 포지셔닝'이란 제목의 오래 전 메모를 우연히 발견했는데요,
여러분들이 취업준비에서 응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① 뛰어난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완전히 달라야 한다.
   ② 첫째가 되라. 1등이 될 수 없거든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라.
   ③ 넓은 것보다 뽀족한 것이 더 낫다.
   ④ 특별한 방식이 아니라 기본 욕구를 겨냥하라.
   ⑤ Target 그룹을 작게 설정하라.
   ⑥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줘라.
   ⑦ 자신을 노출시켜라.

서류 통과가 어렵지만 결국 면접에서 취업의 성패가 갈라집니다. 그래서 면접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면접장에서는 면접관이 자신을 뽑고 싶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려면 흔해 빠진 다른 지원자와 달리 뭔가 다른 점이 있어야 하지요.

어떻게 하면 면접관들이 내게 관심을 갖도록 만들 것인지 준비하여서,
뽑고 싶은 사람을 찾고 있는 면접관의 기본욕구에 스파크를 일으켜야 합니다.
면접관에게 호감주는 당신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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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채용정보 업데이트(1/16)


취업준비생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속이 터집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본에 충실하지 않거든요.
아마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기준 차이 때문인데요, 여러분이 정한 기준이 약하다는 겁니다.

매주 채용정보를 검색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기회를 찾는 것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귀찮고 시간을 뺏기더라도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기에 세밀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기회를 놓치는 모습에 답답한 마음이 생깁니다.

분명히 성실하게 찾지 않는 것 같아요.
아니면 디테일하게 찾아보는 노력이 부족하던지.
취업준비를 포함한 모든 기준을 높여야 합니다. 혹시 취업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이 부족한게 아닌지 스스로 자문해 보세요.

여러분은...너무 안이한 기준을 가지고 노력하면서, 그것도 벅차하는 모습입니다.
Back to the 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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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취업하기 쉬운 시기는?


(면접사례1)
인사담당자를 채용하려는 기업에 있었던 일입니다. 한 지원자가 면접실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종이뭉치 하나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지원자는 허리를 굽혀 종이뭉치를 주워 호주머니에 넣었는데, 갑자기 면접관이 소리쳤습니다.
"좋아요. 그 종이를 펼쳐 보세요."
지원자는 어리둥절해 하며 구겨진 종이를 펼쳐 보았습니다. 종이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우리 회사에 입사한 것을 환영합니다."

(면접사례2)
1961년4월12일, 구소련의 우주비행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89분간 우주를 비행하여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사로 기록되었습니다. 당시 가가린은 19명의 다른 지원자들을 물리치고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사로 선발되었는데, 그가 뽑힌 이유는 매우 단순합니다.

우주비행사를 결정하기 1주일 전, 20명의 지원자는 보스토크 1호에 직접 타보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모든 지원자들이 신발을 신은 채 우주선에 올랐는데, 가가린은 신발을 벗고 양말만 신은 채 우주선에 올랐습니다.
이 작은 행동 하나로 우주선 설계 책임자로부터 큰 호감을 얻게 되었고, 설계사는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우주선을 아끼는 태도를 보고서 가가린에게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자격을 주었습니다. 그 작은 행동 하나로 전체적인 자질까지 좋게 평가한 거지요.

(면접사례3)
최종면접에서 회장이 지원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급한 일이 있으니 10분 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세요."
지원자만 남은 면접실에서 회장이 나가자 호기심이 발동한 지원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회장의 책상 위에 있는 서류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10분 후 자리로 돌아온 회장이 말했습니다.
"아쉽게도 합격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면접이 진행되지도 않았기에 지원자들이 당황해하자 회장이 설명했습니다.
"제가 자리를 비웠을 때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회장 서류를 마음대로 들춰보는 사람은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습니다."
지원자들의 얼굴은 흙빛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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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든 인생이든 성공의 법칙은 있다


16세기말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간온지라는 절에 들렀습니다.
절에서 일하던 이시다 미쓰나리는 그에게 친절하게 차를 대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커다란 잔에 따뜻한 차를 따라주더니, 두번째에는 중간 정도 크기의 잔에 조금 뜨거운 차를 따라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차를 달라고 하자 이번에는 작은 잔에 뜨거운 차를 내놓았습니다. 의아하게 생각한 히데요시가 왜 차 석 잔의 양과 온도가 다른지 물었습니다.

이시다 미쓰나리가 대답했습니다.
"처음에 큰 잔에 따뜻한 차를 대접한 것은 목이 마른 듯하여 빨리 마실 수 있도록 적당한 온도에 양을 많이 한 것이고, 두번째는 이미 목을 축였으니 차의 향내를 맡을 수 있도록 양을 줄이고 조금 뜨거운 물에 차를 우린 것이며, 세번째는 차를 두 잔이나 마셔 충분히 목을 축였을 것이기에 온전히 차의 향만을 음미할 수 있도록 뜨거운 차를 작은 잔에 따라 준 것입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그의 세심한 배려에 크게 감동하여 그 자리에서 자신의 부하로
삼았고, 그 후 이시다 미쓰나리는 일본 역사상 걸출한 명장 중의 한명이 됩니다. 이처럼 디테일한 행동이 취업과 인생, 비즈니스 등에서 성패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2.01.09 16:07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20호를 보내 드립니다.
2012년에는 소망하는 일들 모두 이루면서 취업해야 합니다.


영화가 끝나면 꽉 찬 객석이 순식간에 텅텅 비게 됩니다.
하반기 공채가 끝나면 그 많던 취업준비생들이 썰물처럼 취업현장을 빠져 나갑니다.
영화가 끝난 것도 아닌데...취업에 실패한 취업준비생들이 잠시 길을 잃는 시기입니다.

반면에 이제 졸업반이 되는 학생들은 아직 취업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합니다.
취업스터디와 토익에 매달리지만 적당히 대충하게 되지요.
타이밍을 놓치면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머지 않아 알게 될 겁니다.

취업은 CGV에서 상영되는 한 편의 영화가 아닙니다.
극장에서는 여러분이 출연자와 작품을 감상하는 관객이었지만,
취업 현장에서는 면접관 등에게 평가 당하는 주연이나 조연이 됩니다.
취업 주인공으로서 어떻게 면접관 등에게 호평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준비생들에게 1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의 3개월이 취업의 승부처입니다.
지원자격이 되면 3개월 중에 괜찮은 취업기회에 취업할 수도 있고,
3개월을 잘 대비하여 3월말 부터 시작되는 상반기 공채에서 웃을 수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는 작은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1,2월을 온전히 취업준비에 쏟아야 산뜻한 후배들에게 밀리지 않습니다.

취업을 놓친 당신은 이제 구닥다리 입니다.
졸업 유예와 졸업 연기로 그 사실을 위장하여도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나이 많고, 재학기간이 길고, 두세 과목만 수강하는 당신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아직 취업을 겪어보지 않은 당신은 신출내기입니다.
높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서투른 자소서와 면접 실력을 잔뜩 원망하게 되지요.
때로는 서류 합격 후 인적성에서 탈락하며 허탈해 합니다. 입사를 갈망하던 기업인데...
그건 모두 치열하지 않았던 1~2월에서 비롯되는 결과입니다.

시간은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취업도 당신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Carpe Diem !

클릭▶ 2012년 1월 채용정보 업데이트(1/9)

눈 앞에 괜찮은 기업이 있어도 알아보지 못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대기업 아니면 기업에 대해 까막눈입니다.

게다가 대기업 중에서도 형편없는 대기업이 있습니다.
연봉을 떠나서 30대 그룹 간에는 업무와 사람 수준, 경영시스템, 경영자 역량 차이가 심합니다.
말이 30대 그룹 계열사이지 수준 이하의 기업도 있다는 거지요.

반면에 숨어있는 알짜배기 기업들이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는 않지만 개인적 발전과 진로에 유리한 견실한 기업을 찾아야 합니다.
운이 좋으면 서류통과 가능성이 훨씬 높게 됩니다.

접수가 끝난 기업 중에는 유풍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소개하면서 인터넷 통해 많이 알려진 기업이지요.

현재 진행 중인 기업 중에는 잘 찾아보면 히든 챔피언이 있습니다.
취업컨설팅 제자들에게는 알짜배기 기업을 직접 지정하여 추천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을 찾아서 꾸준히 도전해야 합니다.
물론 무조건 지원은 의미가 없으며, 직무 유관성이 있어야 승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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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정규직이 되지 못하는 인턴 유형


신입사원에 대한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채용할 때는 그렇게 똑똑하던 친구들인데 입사 후 태도가 변한다는 거지요.

대기업들은 우수한 지원자가 많이 몰리면서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두 채용할 수 없기에 채용절차를 통해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 당락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입사 후 변하는 신입사원들의 태도와 마인드에 실망을 느낍니다.
별이라도 따올 것 같던 패기와 열정이 사라지고 무사안일한 자세로 주저앉는 신입사원입니다.
따라서 입사 후 매사에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상사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얻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정규직 전환 비율이 낮은 인턴직에 지원하는 것을 꺼려 합니다.
하지만 역발상을 통해 과감하게 지원해야 합니다.
정규직 전환이 20%에 불과한 경우에도 정규직으로 꼭 전환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정규직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90% 정도의 인턴들은 정규직에서 탈락할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서 근무하기 때문입니다.
정규직 전환이 안될 수 있다는 전제 때문에 언제든지 빠져나갈 궁리와 다른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턴 근무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며 중도에 그만 두는 비율도 상당히 나옵니다.
"나는 꼭 정규직될꺼야!"라는 결심으로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근무한다면 정규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링크 기사와 달리 단 한번의 지각으로도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인턴은 일상적인 근무와 다릅니다. 매사에 치열한 태도로 승부해야 오디션을 통과할 수 있지요.
 
90%의 사람들과 차별성을 확보하는 10% 범주에 든다면 어떤 일이든지 성공에 이릅니다.

클릭▶ 취업스터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새해가 시작된 후 1,2월 두 달은 취업성패의 분수령이 됩니다.
재학생이든 졸업생이든 새해 취업을 위해서 각오를 다지고 취업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당신이 취업준비생인데 겨울방학철을 지루하게 생각한다면 취업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취업스터디는 모두에게 필수입니다.
상위권 대학 출신이든 하위권 대학 출신이든, 나이가 많든 적든, 취업재수생이든 재학생이든,
스펙이 좋든 나쁘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누구나 취업스터디에 참가해야 합니다.

이유는...취업을 제대로 모르는 개인이 하는 취업준비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협업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에 필요한 사항을 공동으로 준비하는 건 큰 힘이 됩니다.
졸업한 취업재수생은 생활리듬도 지키고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됩니다.

취업카페에서 취업스터디를 찾아 참여하거나, 아니면 스터디를 주도하여 만들어 보세요.
물론 취업의 정곡을 꿰뚫지 못하기에 여전히 한계는 있지만 그래도 꼭 참여해야 합니다.

취업스터디는 멤버 구성과 운영방식에 따라 수준 차이가 심한 편입니다.
취업스터디를 잘 골라서 참여해야 하지만, 취업스터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2.01.02 03:19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9호를 보내 드립니다.

학교와 스펙을 떠나서 개인별 차이가 심한 편입니다.
센스, 비즈니스 마인드, 전략적 사고능력이 개인별로 크게 다른데,
취업성공은 이런 개인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센스있는 학생은 자소서와 면접에 대한 이해가 빠릅니다.
또한 비즈니스 마인드와 전략적 사고능력이 좋으면,
자소서와 면접상황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납니다.

상황에 대한 인식, 상대방 입장에 대한 배려, 확고한 목표와 신념,
흔들림 없는 일관성과 끈기,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한 해결능력이 좋아야 합니다.

상대방이 이메일과 전화통화, 대면을 통해서 느끼는 자신의 이미지는
채용을 진행하는 인사담당자와 면접관들도 그대로 느끼게 됩니다.
언행과 표정, 눈빛, 그리고 생각까지도 취업을 고려해야 합니다.

자기자신의 언행과 생각을 가만히 관찰해 보세요.
자신을 만족시키는 아바타인가요.
면접관 기준을 만족시키는 자기자신인가요?

클릭▶ 2012년 1월  채용정보 업데이트(1/2)

이번 겨울이 2012년 취업 성패를 좌우합니다.
기졸업자와 2012년8월 졸업예정자뿐 아니라, 2013년2월 졸업예정자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문의하는 학생과 부모님들에게 수십번 이 말을 해주지만 알아듣는 사람이 드뭅니다.  
1~2월 중에 취업에 대한 기초역량을 닦아야 합니다.

취업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다음 3가지입니다.(일반적인 이유말고...)
첫째, 취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머리가 나쁘기 때문입니다.
셋째, 성격 때문입니다.

좋은 대학을 나왔기에 머리가 나쁘지 않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공부머리가 있어서 시험공부는 잘할지 몰라도 취업에서는 바닥을 드러냅니다.
취업에는 암기력이 아니라 비즈니스 두뇌 회전이 요구됩니다.

성격이 나쁘거나 약하면 면접에서 자주 탈락합니다.
다른 건 모두 좋아도 기질이 약한 사람은 면접이 쥐약 같습니다.
면접에 대한 연습을 통해 극복할 수 있지만, 인성이 나쁜 경우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취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취업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공채시즌이 닥칠 때까지 대부분 취업에 대해서 아는게 없습니다.
모르면서도 업종, 직무, 조직에 대해 발품 팔아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취업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클릭▶ 면접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6가지 방법

지난 2011 하반기 공채시즌에서 대기업에 최종합격한 여학생이 있습니다.
그 여학생은 성실성 말고는 아무런 무기가 없어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오직 성실성으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강렬한 성실성으로 일관되게 차별화하자 오히려 전략이 통하였습니다.
성실성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사항이기에 차별화하기 어렵지만,
학점과 활동사항, 그리고 이미지가 성실성에 강하게 매치되면서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칩 히스 교수의 '강력한 메시지를 만드는 6가지 방법'에 부합됩니다.
어떻게 하면 면접관의 뇌리에 강력하게 자신을 기억시킬 수 있을까요?

이번 기회에 면접에 적용할 수 있는 6가지 방법을 충분히 터득해 보세요.
이건 면접뿐 아니라 자소서 작성에도 적용할 수 있는 원칙입니다.

클릭▶ 기업들, 2012년 대졸 채용 줄어들듯

중앙일보 신년호에서 연세대 노어노문과 나승엽씨의 다음 기사를 읽었습니다.

"취업하기 정말 쉽지 않더군요. 2012년에는 채용인원이 줄 것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조바심도 났었죠.
 서류를 통과한 회사 첫 면접에서는 청심환을 먹었는데도 땀이 바짝바짝 나던데요. 결국 탈락했죠.
 하지만 어때요, 뭐. 원서를 30번 넣어서 결국 취업에 성공했어요. 이제 회사에서 멋지게 출발할 겁니다.
 정말 해보고 싶었던 해외영업을 맡았습니다. 갈고닦은 러시아어를 활용해 볼 겁니다.
 신입사원인 만큼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일해야죠. 벌써 해외영업과 관련된 책도 엄청 많이 샀어요."

취업에 불리한 전공이었지만 학교가 괜찮기에 30번만에 쉽게 취업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결국 자신의 강점인 러시아어로 취업하게 된 셈인데, 이건 기사거리도 아닌 것 같네요.

상식적으로는 30번 지원하나 100번을 지원하나 서류합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건 배 부른 소리입니다.
만일 취업이 불리한 조건이라면 최소한 100번을 지원해야 결과가 나옵니다.
실망하지 말고 열정을 다해 계속 도전해야 합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2.26 22:53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8호를 보내 드립니다.


칩 히스 교수가 쓴 '스틱'이라는 책에 '지식의 저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세 걸음쯤 앞서서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상대방이 전혀 이해를 못하는 현상을 말하지요.

'지식의 저주'는 면접에도 적용되는 현상입니다.
취업준비생인 피면접자는 자기자신에 대한 전문가입니다.
따라서 자가자신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면접관이 물어오면,
피면접자들은 두세 걸음 의도를 벗어나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배경을 바탕으로 대답하게 되면,
면접관은 여러분의 역량을 충분히 알아듣지 못하고 지나칠 것입니다.

면접은 여러분을 전혀 모르는 면접관과 처음 만나는 자리입니다.
'지식의 저주'에서 벗어나 면접관에게 여러분을 쉽게 이해시켜야 합니다.
면접과 자기소개서는 여러분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클릭▶ 겨울철 채용 정보 업데이트(12/26)

어느 야구 선수는 승리하는 날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른 선수들이 승리를 즐길 때조차 그는 다음 경기를 위한 연습에 몰두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다른 선수를 뛰어 넘는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데...재능이 아니라 연습 차이라고 말하지요.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이라 잠시 긴장을 풀고 있는지요?
하지만 잠시 한눈 파는 사이에 적합한 채용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공채 못지 않은 기회가 언제 불쑥 나타날지 모릅니다.
1~2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전략적 시기입니다.

3월부터는 늘어난 취업준비생과 줄어든 채용인원 때문에 쉽지 않은 게임이 됩니다.
미리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만 철저하게 준비하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번 겨울에는 취업스터디에 꼭 참가해야합니다.
혼자보다 함께하면 큰 힘이 되기에 취업스터디에서 꾸준히 연습해야 합니다.
취업스터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 명심바랍니다.

클릭▶
두드리는 사람과 듣는 사람 : 면접의 사각지대


오늘도 최종 면접을 다녀온 학생이 있습니다.
예상과 달리 디테일하게 물고 늘어지는 경영진 면접 때문에 당황했다고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면접은 면접관 하기 나름입니다.

질문 하나만 던지고서 끝낼 수도 있고,
의외의 질문이 나올 수도 있고,
앞선 질문이 반복적으로 나오기도 하고,
뻔한 질문에 결과 예측이 어렵고...
끝나고 나면 합격할 것 같은 기분이 들다가 탈락이 걱정되는 묘한 상태에 빠지지요.

그런데, 면접 결과는 기다려봐야 합니다.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말처럼 결정은 면접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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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채용 동향 : 대기업 유지, 중소기업 감소


세계 경기가 불안해지면서 기업들이 채용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불안해지는 내년 경기에 대비하여 경력과 신입 채용을 보수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서 구조조정에 나선 곳도 있지만,
아직은 펀더멘탈이 튼튼하다는 분석 때문에 국내 경제가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2012년 채용에 대한 전망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매출액 상위 500대 기업은 내년도 채용인원이 약간 줄지만,
30대 기업은 채용인원이 약간 늘어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입과 경력, 고졸과 전문대 졸업자 채용을 포함한 수치이기에
설문조사와 통계자료는 분석과 재해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기업이 발표하는 채용인원은 계획일 뿐입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계획을 보류하거나 취소하게 됩니다.
채용계획은 실제 경기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긴장을 풀지말고 2012년 취업에 올인해야 합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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