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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에 해당되는 글 44건
2011.12.19 17:56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7호를 보내 드립니다.

 

지난 주 어떤 대기업체 최종합격자 발표에 두 명의 학생이 웃었습니다.
아니군요. 그 중 여학생 한명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내년 2월 졸업 예정이고 보통 스펙을 가진 서울 중위권대학 공대생인데,
하반기 공채에 지원한 30여군데 대기업체 중에서 단 한 곳만 서류 통과했었지요.

하나뿐인 기회...
11월말 그 곳 1차면접을 치르고 12월 중순경 2차면접을 진행했었는데,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그 결과가 지난 주 금요일 나온 거지요.

공대생들은 취업이 유리하지만 공대 여학생은 취업이 어렵습니다.
공장 근무라는 환경 때문에 기업이 남성들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지요.

계속 서류가 탈락하는 괴로움은 견디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였기에 좋은 결과를 성취하였습니다.
실망하지 말고 도전적인 정신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누구나 취업할 수 있습니다.~~

클릭▶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2/19)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인데요,
제가 찾아서 올리는 내용도 제대로 보지 않더군요.
1~2월에는 쓸모있는 수시채용 기회를 계속 찾아야 합니다.

사발팔방을 뒤져서 채용기회를 찾아보고,
가능성이 있다면 최대한 지원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절실한 마음만큼 실제 노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ㅠㅠ

취업은 자신이 하는 겁니다.
제가 대신 취업하지 않습니다.
친구나 부모님이 대신 취업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취업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미국 시인 월트 휘트먼의 글이 떠오르네요.
"나도, 다른 누구도 당신의 길을 대신 가줄 수 없다.
 그 길은 당신 스스로 가야할 길이기에..."

자신이 정해 놓은 비등점이 너무 낮지 않은가요.
좀더 높은 열정과 노력이 요구됩니다.

클릭▶
무늬만 '고용 대박'...청년실업 더 심각


통계청이 발표하는 11월 고용 동향에서 취업자수가 1년 전보다 40만명이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취업난에 허덕이는 청년층 실업률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청년 고용률은 40.2%로 전년 동월 대비 0.2% 올랐습니다.
지난 7월 이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것은 취업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청년 인구 자체가 취업자 수보다 더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청년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3만6000명 감소했는데, 청년 인구는 오히려 12만7000명이나 줄었습니다.
이로 인해 나타난 착시현상일뿐 청년 실업은 2012년에도 계속 악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년 취업은 올해보다 더욱 어렵습니다.
최종 면접에서 아깝게 탈락했다면 내년에도 계속 '아깝게'를 외칠지 모릅니다.
취업은 제로 베이스입니다.
매번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클릭▶ 2012년 취업준비 전략

월트 디즈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꿈꾸었습니다.
그가 디즈니랜드를 세우기 위해 자금을 지원받기까지 302번이나 거절 당했습니다.
은행은 전부 그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비전을 갖고 있었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온몸을 바쳤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디즈니랜드입니다.

65세의 나이에 KFC를 설립한 커넬 샌더스.
그는 닭 튀김 레퍼시를 팔기 위해 전국의 식당을 찾아 다녔습니다.
꼬박 2년 동안 무려 1009번의 거절 끝에 고개를 끄덕이는 음식점 주인을 만났습니다.
그 작은 시작으로 세계적인 켄터키프라이드치킨 회사가 탄생되었습니다.

취업에도 자신의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취업보다 자신의 비전으로 이어지는 취업이어야 온몸을 바쳐 노력합니다.
당신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2.13 12:3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6호를 보내 드립니다.

 

지난 주 명문대 경영학과 아들을 둔 어머니가 문의를 하더군요.
"우리 아들이 서류 합격은 많이 했는데 최종 면접에서 모두 탈락 했어요.
 내년 2월 졸업 예정인데 취업에 불리하다고 졸업을 연기한다는데 맞는지요?"
그런데...그 아들은 면접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게 분명합니다.

졸업예정자들은 지금 기말고사가 한창입니다.
취업하지 못했다면 학점관리를 위해서 시험에 신경 쓰야 합니다.

또한 졸업생들은 이번 주에 마감하는 채용기회를 노려야 합니다.
발등에 떨어진 급한 불 때문에 졸업예정자들이 지원하지 않아 경쟁률이 낮거든요.
꾸준히 채용공고를 찾아서 매주 적합한 취업기회를 찾아 보세요.

클릭▶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2/12)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이제 옥석을 가려서 지원해야 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수시 채용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열정을 갖고서 계속 채용공고를 찾아 보세요.

운이 좋다면 내일 당장 괜찮은 기회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기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클릭▶ 대학생 30% 희망하는 직업 없다

대학생들은 자신이 어떤 직무를 잘 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취업할 때가 되면 지원직무 때문에 우왕좌왕 합니다.

심지어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대기업을 몇 개월 만에 박차고 나옵니다.
그 경우 직무가 맞지 않다는 이유가 많지요.
언제까지 어린 아이 같은 생각으로 행동할건가요.
앉아서 엉뚱한 결정에 빠지지 말고, 발품 팔아서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취업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고용정책은 개선되어도 당신의 일자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경기가 좋아져도 가만히 있는 당신을 부르는 기업은 없습니다.

아무리 경기가 나빠도 취업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상황일지라도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가 아니면 어떤가요.
자신이 노력한 결과에 걸맞는 일자리라면 수긍해야 합니다.
더 좋은 기회는 경력으로 준비하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우선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취업은 시간이 지나면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클릭▶ 한국 청년들 무엇이 부족한가

면접에서...국내 기업들은 10년 후 목표가 무엇인지 질문합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인생의 목표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에 대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라면 기업에 충분히 기여할 거라는 거지요.

취업준비생들은 스펙과 자소서, 면접에 저당 잡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현실을 조롱하거나 냉소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취업난에 빠진 자신의 모습은 스스로 초래한 결과일 뿐입니다.
진작 취업에 대해 알았더라면 얼마든지 취업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지요.

취업이 안될때는 좌절하는 대신...
긍정
적인 에너지를 불러 일으키는 책을 읽어 보세요.

지친 삶을 위해서 우리는 가끔 하루 정도 비워서 책을 찾아야 합니다.
삶을 관통하는 지혜를 만나면... 보이지 않던 취업의 길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2.05 13:5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5호를 보내 드립니다.

 

최종 합격하여 연수원에서 교육 중인 학생들이 중도 퇴소하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최종합격 하면서 뒤에 발표난 기업에 입사하려는 거지요.
그런데, 복수 합격으로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합격자 미소 뒤에는...
근소한 차이로 합격을 놓친 다른 취업준비생의 불운이 크로즈업 되는군요.

12월초는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학생은 올해 취업 되지 않는다면 졸업을 고민해야 합니다.
졸업 연기하지 말라는 '바른 소리'가 많지만,
현실은 졸업생이 졸업예정자보다 취업이 불리하지요.
그냥 졸업할 지, 한 과목 취소하여 졸업을 연기할지 고민할 시간입니다.

12월 기말고사 후...졸업과 졸업유예, 또는 졸업연기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끔 결단이 요구되지요.

클릭▶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2/5)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12월부터는 공개채용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대신 한명을 뽑는 수시채용이 불시에 생기는데요,
수시채용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매처럼 날쌔게 기회를 낚아채야 하지요.

채용을 나중으로 미루면 안됩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 기회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 후에 입사 여부를 고민해볼 여유가 생깁니다.

달콤한 나중에 속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합니다.
Carpe Diem !

클릭▶
SKY도 취업 걱정으로 취업컨설팅 받는 시대

취업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준비생 어머니들의 취업컨설팅 문의가 갈수록 늘어납니다.
이대로 가면 입시에서 처럼 자녀 취업에도 어머니들 관여가 많아질 것 같네요.
또한 취업컨설팅 시장도 양적, 질적으로 크게 성장이 예상됩니다.

취업은 무척 어렵습니다.
여러 차례 서류전형에서 탈락해 보면 이 사실을 실감하게 되지요.
특히 면접에서 이유도 모른채 탈락하게 되면 눈 앞이 캄캄해지지요.

그런데, 면접 당락에는 개인적 특성이 많이 작용됩니다.
좋은 학벌이라도 채용하고 싶은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스펙은 별로인데 면접에서 호감을 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외모적 이미지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고집이 세고 인상이 강해 보이는 여성은 면접에서 불리합니다.
진한 메이크업 보다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좋은 인상을 주어야 하지요.
만일 최종면접에서 자꾸만 탈락하는 여성이라면, 최종면접 복장과 메이크업을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혹시 단서가 발견될 수도 있을지 모르니깐요...

클릭▶
2012년엔 취업이 어려워진다

신입사원 채용 시 기업들은
남성 31세, 여성 29세 이상일 경우 채용을 꺼린다고 합니다.
나이 중심의 조직문화에서 나이 많은 신입사원이 불편하기 때문이지요.
연령과 성별, 학벌 등 취업에는 여러가지 장벽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차별보다 두려운 것은 경기불황이지요.

유럽 경제위기가 심화되면서 2012년 국내경기가 침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내년 채용시장은 급격하게 악화될 게 분명합니다.
그 전에 취업한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내년 8월과 2013년 2월 졸업예정인 학생들은 이에대한 취업전략을 준비해야겠지요.

우리 삶에서 쉽게 얻어지는 결과는 없습니다.
미리 준비하고, 부단하게 노력하며, 장벽을 뛰어넘는 순발력이 있어야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그 다음 목표에 다시 집중해야 합니다.

취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입니다.
인생의 긴 여정을 디자인한 후 담대하게 나아가기 바랍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1.28 22:13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4호를 보내 드립니다.

 

대학 졸업 2~3년 후에 취업상담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기업체 근무 중이지만 더 나은 기업으로 이직을 원하는 경력자가 있고,
취업 첫단추를 잘못 꿰면서 짧은 근무와 방황 등으로 다시 신입 입사가 필요한 사람,
사이드로 빠졌다가 뒤늦게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신입으로 2~3년 경력을 쌓은 후 원하는 기업에 도전하는 우회전략은 말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졸업 후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신입 입사는 무척 어렵습니다.
취업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취업시기를 놓치면 취업은 몇 배 어려워집니다.
졸업 직전의 취업시즌이 최고의 기회이지만,
만일 놓쳤다면 그 다음 시기를 놓치면 안됩니다.

취업은 타이밍입니다.
타이밍을 놓치면 엄청난 손해를 봅니다.
1년 먼저 취업하면 3000만원을 버는 셈이니...
시간은 돈입니다.


클릭▶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1/28)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관심가는 채용기회를 찾으면 먼저 기업에 대해 조사해야 합니다.
연혁, CEO, 사업내용, 매출규모, 영업이익, 직원수, 경영이념과 비전 등을 파악한 후
자신에게 좋은 기업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크고 좋은 기업보다는 자신에게 좋은 기업을 선택해야 합니다.

점점 기회는 줄어 들지만 여전히 자신에게 적합한 기회가 나옵니다.
취업에 대한 열정, 성공에 대한 갈망을 잃지 말고 채용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채용은 365일 계속됩니다.


클릭▶ 때로는 자기 실력보다 면접관 실력에 취업이 좌우된다

최종 면접에서 탈락한다면 어느 누구도 쿨할 수 없습니다.
특히 합격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던 면접이라면 심한 자괴감을 느끼게 되지요.
합격운이 피해 갔다는 배신감이랄까...

그렇습니다. 취업에는 운도 따라야 합니다.
특히 최종 면접은 허망하게 당락이 결정되는 편이기에 실력으로만 장담할 수 없지요.
합격자나 탈락자나 별반 차이가 없는데...영문 모르는 희비가 갈라집니다.

채용은 뽑는 사람 마음입니다.
기업이 돈 주고 일 시킬 사람을 뽑는 자리이기에 기업 마음입니다.
그런데, 채용은 기업이 아니라 사람이 하지요.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완벽할 수 없습니다.
결국 최종 면접장에서 뽑는 사람 마음에 따라 얼마든지 반전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객관적인 채용기준이 있다 하더라도 면접관 마음과 생각이 판정을 내립니다.
여하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운명의 선택이 자신을 택하도록 해야 합격합니다.
면접관이 자신을 선택하도록 마법을 걸어 보세요.~~


클릭▶ 구직자 70%가 채용과정서 차별을 느꼈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서울 시내 구직자 545명과 26개의 기업인사담당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 국가인권위원회 보도자료 바로보기 )

역시 학벌, 성별, 나이, 졸업시기 등에 채용차별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종업원 1000명 이상 규모의 대부분 기업은 서류전형에서 몇 개의 특정 학교 또는 학력 이상만 통과시키거나,
학교를 등급화하여 가중 배점하는 방식으로 소위 명문학교 출신을 우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런데, 15년 이상 인사업무를 경험한 담당자들은 학력 및 학벌과 업무능력은 상관관계가 없다고 답하면서,
그럼에도 대체할 만한 방법이 없고 임원들이 명문대 출신을 선호하기에 학력이 채용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답했습니다.

나이에서는 금년도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등 특정연령 이상은 신입으로 채용하지 않는다는 기업이 있었습니다. 이 밖에 직급과 나이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조직적응력 등에 문제가 있기에 나이 차별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여성 채용비중이 20%정도만 넘어도 여성차별이 없다고 인식하고 있었는데,

여성 채용비중이 낮은 사실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있지 않을 정도로 묵시적인 성차별이 심했습니다.

이런 취업현실을 직시해야만 취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길이 막히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뛰어넘든 돌아가든 방법이 생깁니다.
곧 12월입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취업 실마리를 풀어야 합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1.21 13:57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열망하는 굿잡타임즈 13호를 보내 드립니다.

최종 합격으로 오랜 마음고생을 털어버린 학생,
합격에 대한 기대로 면접연습에 열중인 학생,
여전히 서류 지원에 운명을 걸어야 하는 학생...
지원자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이 일희일비(一喜一悲) 하고 있습니다.


면접은 쉽지가 않습니다.
면접에 이르기도 무척 힘들지만...
면접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최종 합격을 좌우하는 면접...어떻게 통과할 것인가요?

면접을 지도하면서 취업준비생 간의 '개인기' 차이를 많이 느낍니다.
하나를 알려주면 이를 응용하는 유연한 사고력을 가진 제자,
조금만 벗어난 질문에도 틀에 박힌 사고력으로 쩔쩔매는 제자,
이 차이에서 합격의 당락이 나뉘어 지는군요.

폭넓은 지식과 경험, 업무적 지능, 태도, 말하는 습관 등이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1/20)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가 증가하면서 점차 기업별 지원 경쟁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자신의 강점이 통할 수 있는 채용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이제 자소서 반영 비중이 높은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서류통과에 반영이 안된다고 자소서를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면접에서 자소서는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니컬하게도 스펙 중심으로 선발하는 중견기업체 서류통과가 더 어렵습니다.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체는 대기업 만큼 채용역량이 강하지 않기에 자소서 평가가 어렵습니다.
자소서를 평가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그런 역량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자신의 스펙이 통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별해야 합니다.
이제는 9~10월과는 취업전략을 달리 해야 합니다.


[2] 면접에서의 치명적인 실수 10가지
사람인에서 인사담당자 379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면접에서 탈락한 지원자들의 10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면접시간 지각 (29%)
② 질문 이해 못하고 동문서답 (12.7%)
③ 제출한 서류와 다른 대답 (8.2%)
④ 단정치 못한 옷차림 (5.8%)
⑤ 다리 떨기 등 불량한 태도 (5.5%)
⑥ 기업명, 지원분야 잘못 답변 (4.8%)
⑦ 질문에 대답 못함 (4.5%)
⑧ 작거나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 (3.7%)
⑨ 불안한 시선처리와 표정 (3.7%)
⑩ 변명, 자책성 대답 (3.4%)

이러한 면접 실수에 대해 인사담당자의 74.7%가 감점 처리하거나 무조건 탈락시킨다고 합니다.
설문조사의 한계로 인해 결과를 그대로 신봉할 필요는 없지만, 참조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3] 취업실패 탈출 전략
취업을 가장 어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자신감 상실입니다.

이때쯤이면 최종 합격했든지 최종 면접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아니면 최종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야 하는데요,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다수의 취업준비생들은 취업이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계속되는 서류 탈락 혹은 면접 탈락 때문에 몹시 괴롭습니다.
잘못하면 자신감을 잃게 되고 의기소침하게 됩니다.

그런데, 취업에 성공하려면 자신감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취업하려면 실력 못지 않게 자기관리와 심리적인 안정이 필수입니다.
좌절할 수 있는 결과에도 절대로 우울해하거나 낙심하지 마세요.
전략적인 방안으로 계속 취업에 도전하면 취업할 수 있습니다.

취업은 전략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취업에 성공할까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1.14 18:2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2호를 보내 드립니다.

대기업 하반기 공채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지만, 채용은 끝나지 않습니다.
취업할 때까지 계속 서류전형에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면접이 진행 중인 지원자는 초기 면접에서는 긴장하다가...
여러 군데 면접기회를 만나면 안이해지는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여러 군데 최종면접이 남았더라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매순간 치열하게 최선을 다하세요.~~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1/14)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이제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에 이르기 까지 알짜기업을 선별해야 합니다.
또한 한 명만 채용하는 수시채용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공채보다 대기업 수시채용이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취업가능성을 붙들지 못했어도 낙심하지 마세요.
12월과 1~2월에도 채용기회가 이어지고, 3월말에는 상반기 공채가 시작됩니다.
지금 도전하는 경험은 다음번 채용기회에 효력을 발휘합니다.
실망하지 말고
승산있는 기회를 계속 찾아야 합니다.

[2] 절대긍정의 힘
2차대전 초기 영국은 고립되었습니다.
유럽 대륙은 나치에게 점령 당하였고, 히틀러는 쉴 새 없이 런던을 폭격했습니다.
당시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은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폭격 상황을 보기 위해 건물 위로 올라가곤 했지요.
그리고 라디오 방송을 통해 국민들에게 외쳤습니다.
"Never Never Never give up!"

폭격의 공포에 시달리던 영국 국민과 병사들은 용기를 얻었고,
영국은 연합군과 함께 나치를 반격하여 승기를 잡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모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실패가 계속되는 일부 지원자들도 시간이 지체될 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실망하지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계속 시도하세요.

[3] 롯데그룹 여성 30% 이상 채용
10월말 매일경제신문에서 국내 1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대졸 신입 공채 합격자를 조사한 결과,
여성 신입사원 비율은 평균 18.5%에 불과하여 여성 성차별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롯데그룹 27.5%, LG 20%, SK 20%, 두산 18.8%, GS 18%, 한화 17.1%, 현대기아차 10% 후반,
현대중공업은 9.7%에 불과했습니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여성인력을 채용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이것마저도 돌파해야 합니다.
취업은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시하여 붙들어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11월입니다.
희망을 향해 마지막 순간까지 달려가세요.
취업은 100m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입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11.02 03:22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1호를 보내 드립니다.
바빠서 월요레터를 몇 주 쉬었는데요 죄송합니다.~~ 

이제 면접이 한창입니다.
어렵게 서류 합격하였으나 인적성에서 탈락하는 지원자가 많습니다.
인적성도 무사히 통과하여 면접에 승부수를 던졌지만...희비가 엇갈리네요.
그런데 아직 한번도 서류통과하지 않은 지원자들이 많습니다.
취업할 때까지 계속 기회를 선별하여 자소서 작성에 집중해야 합니다.
자꾸만 서류에서 탈락한다면 자소서의 직무 적합도를 혁신적으로 바꾸어 보세요...^^


얼마전 이런 전화를 받았습니다.
같은 학과 친구가 자기보다 스펙도 떨어지고 자소서 내용도 별로인 것 같은데,
동일 기업에 친구는 서류합격하고 자신은 탈락했다면서 이유를 묻더군요.

서류심사하는 인사담당자 실수가 아니라면 자소서에 이유가 있을 겁니다.
친구 자소서가 별로라는 판단은 본인 생각이고 인사담당자 눈에는 다르겠지요.
아마도 문장력이 자기보다 떨어진다는 판단일텐데, 
인사담당자는 문장력보다는 직무에 적합한 내용을 평가했을테지요.

서류 합격자들의 특징은...
스펙이 아주 뛰어나든지 아니면 직무 적합도가 높은 자소서를 가졌습니다.
멋진 문장력이 돋보이는 자소서는 탈락하고, 
직무에 맞는 강점을 쉽게 풀어쓴 자소서가 합격하고 있습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11/1)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11월부터는 취업전략을 수정해야 합니다.
10월 까지는 대기업 위주로 도전하고 11월부터는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대기업에서 중견기업,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지원기회를 찾아 보아야 합니다.
서류전형 결과에 낙심하지 말고 승산있는 기회를 계속 찾아 보세요.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역량면접이란?
면접방식이 바뀌면 지원자들이 혼란을 겪습니다.

CJ그룹이 작년까지의 역량면접 위주에서 심층면접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자 지원자들이 하반기 면접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네요.
CJ 심층면접에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향후 포부를 물어보는지 저에게 계속 문의가 들어옵니다.

[3] 역량면접보다 어려운 CJ 심층면접
면접 트렌드를 선도하는 CJ그룹입니다.
하반기는 심층면접만 4시간을 진행하는군요.
취업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껴 봅니다.
서류통과가 그렇게 어려운데, 그 후 어이없게 인적성검사에서 한방에 날아가 버리지요.
그리고 다시 기다리는 면접들...
최종면접을 마치고 합격 통지를 받아야 취업전선에서 물러날텐데요~~

이제 11월을 시작합니다.
모두가 꿈을 이루는 시간 되길 바랍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09.25 08:15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10호를 보내 드립니다.

일요일(9/25) 삼성 SSAT는 잘 풀었나요.
머지않아 그 결과에 희비가 엇갈리겠군요.

이제 서서히 서류전형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몇 승을 올렸나요?
벌써 3패를 당했다고요.
그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안타깝게도 계속 패배의 소식을 접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주변 친구들에 휩쓸려서 아무 곳이나 폭풍지원을 해서는 안됩니다.
30군데 엄선하여 지원하나 100군데 무조건 지원하나 서류전형 결과는 같습니다.
급하게 지원하느라 완성도가 떨어진 자소서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겁니다.
자신의 강점에 기반한 지원직무로 집중해야 취업할 수 있습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25)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계속 대기업 공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류전형 결과에 동요하지 말고 추가 지원에 집중하세요.
지원할 때의 핵심은 자신의 강점으로 지원하는 겁니다.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지원 직무이면서 취업가능성을 고려하여 지원해야 하지요.
아무리 선호하는 기업일지라도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면 지원하지 마세요.

10월 중순까지는 좋은 대기업 위주로 가능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 후 결과에 따라서 취업전략을 대폭 수정해야 합니다.

[2] CJ그룹 자소서 분석 및 지원전략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분의 자소서 완성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급하게 여러 군데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두 군데 지원하기 보다 한 군데 심혈을 기울여 지원해야 합니다.
자소서 반영 비중이 높은 기업은 자소서가 서류전형과 면접에 영향을 미칩니다.

CJ그룹은 9/27(화) 20시 접수 마감입니다.
삼성그룹처럼 학교를 차별하지 않고 공평한 채용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역량 중심으로 평가하기에 누구든지 도전할만 합니다.

CJ그룹 자소서 항목이 2개로 줄었습니다.
서류전형과 면접에서 자소서를 심도있게 반영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자소서 항목이 요구하는 내용이 명료하게 기술되어야 합니다.
인사담당자가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기술해야하고,
요구하는 의도에 적합한 경험을 인용하여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해야 합니다. 

헤드라인은 CJ그룹 자소서에 대한 분석과 지원전략에 대한 글입니다.
참조하여 CJ그룹에 지원해 보세요. 

[3] 통계의 껍데기에 속지마라
지난 9월10일 마감한 이랜드그룹의 채용전략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반기 공채가 본격화된 후 초반에 마감한 탓에 상경,인문계열의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렸습니다.
아마도 서류전형 합격자 기준이 상당히 높았을 겁니다.

공채시즌의 취업 경쟁률은 평균 70대 1 정도를 나타냅니다.
공채기간 중 진행되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소기업 채용 경쟁률을 망라한 수치이기에,
주요 대기업의 경쟁률은 100대 1, 심한 경우 200대 1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유의할 점은 전체 경쟁률과 자신의 경쟁률은 다르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지난 9/23 마감한 효성그룹의 경우 (주)효성의 경쟁률이 100대 1이라 합시다.
여러 개의 사업부문별로 경영지원, 영업, 기술직무로 채용하기에 각 사업부문별, 직무별로 차이가 큽니다.

경영지원분야는 직무별로 대개 1~2명 채용에 불과합니다.
영업은 수 명 혹은 10여명, 기술분야는 20~30명 혹은 그 이상일 때도 있습니다.
공대 출신자들은 채용인원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유리하지만,
대기업체 전략, 재무, 회계, 인사직무는 1명 채용에 수백명이 지원하는 꼴입니다.
전체 경쟁률이 100대 1일지라도 인사직무에 지원한 당신은 300대 1일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유감스럽게도 당신이 서류통과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통계자료를 대할 때는 껍데기에 오도되지 말고 재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헤드라인에서 소개하는 기사는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 기사입니다. 
통계자료는 본의아니게 오도되거나 혹은 고의적으로 사실을 왜곡시킬 수 있습니다.
항상 나무를 보기보다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하지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09.19 17:21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9호를 보내 드립니다.

오늘은 취업 장날입니다.
삼성그룹, 두산그룹,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등이 접수마감합니다.
지난 일요일(9/18)엔 KB국민은행의 인적성과 필기시험이 있었습니다.
서류 통과하여 다행스러워 하던 지원자들이 필기시험 후에 얼굴색이 좋지 않네요.

산 넘어 산이라고 겨우 서류통과를 하면 인적성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뜻밖에 인적성에서 탈락하면 망치로 머리를 한 때 맞은 느낌을 받게 되지요.
그리고 마지막 관문인 면접이 피를 말립니다.
대부분 두세 차례 면접을 진행하는데 최종 합격까지는 절대로 안심할 수 없습니다.
치열하게 준비한 경쟁자들이 쟁쟁하게 버티고 있기 때문이지요.

공채 지원이 한 고개 넘어가는 시점에 취업을 되돌아 보니 어떠한지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청춘~~
하지만 "이것도 곧 지나가리니..."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보세요.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19)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오늘 삼성그룹이 접수 마감합니다.
SSAT 준비는 잘 하고 있는지요?

초반에 접수한 서류전형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아마도 많은 지원자들은 탈락의 쓴맛을 보았을 겁니다.
그걸로 끝난게 아니라 쓴맛은 다른 서류전형에서도 이어집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여러 군데 합격하고 탈락자는 계속 탈락하는 경향입니다.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는 분야로 지원해야 승산이 있습니다.
다른 지원자보다 우위에 있는 스펙이나 차별적인 직무 유관성이 있어야 유리합니다.
우왕좌왕 지원하지 말고 자신의 강점을 살려서 지원해야 합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승부수를 찾아야 합니다!

[2] 서류심사에서 자꾸만 탈락하는 사람
자소서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취업준비생 이야기가 아니라 취업준비생을 도와주는 제 이야기입니다.

자소서 때문에 지난 주중에 두 번, 주말에 한번 밤샘을 했습니다.
1주일 혹은 최소한 4~5일 전에 자소서 초안을 작성하라고 했는데,
급하게 하루, 이틀 전에 자소서 초안을 완성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과녁을 벗어난 내용으로 도배를 하는군요.

경험과 활동사례, 생각 등 컨텐츠는 지원자 본인이 갖고 있습니다.
맞지 않는 내용을 뛰어난 문장으로 첨삭 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적합한 요리 재료를 제공해 주어야 맛나는 음식을 만들 수 있지요.

자소서는 문장력보다 기업이 원하는 내용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지원동기와 직무 유관 경험과 향후 포부를 묻고 있는데,
왜 촛점에서 벗어난 이야기에 매달릴까요?
성장배경을 묻고 있는데 엉뚱한 에피소드 한 토막으로 끝납니다.
실패경험을 물어 보는데 수능시험과 군대 이야기로 채웁니다.
이건 아니지요.

지나온 삶 속에서 적합한 내용을 발굴하여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전히 감이 잡히지 않는지요?

[3] 중소기업은 9월 공채시기를 피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 공채가 많은 9월을 피해서 공채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대기업과 채용으로 정면 승부를 붙으면 불리하기 때문이지요.

9월 공채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전국의 취업준비생이 몰려 다닙니다.
10월까지도 이어지지요.
그래서 9~10월 공채는 피 말리는 경쟁이 됩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로 수많은 지원자들이 우수수 탈락합니다.
일부 상위권 지원자들만 이곳저곳에서 중복 합격에 신나 하지요.

9~10월 공채는 매우 어렵습니다.
11월 공채는 건데기는 조금 남고 국물만 잔뜩 남은 모습입니다.
그 후 내년 초까지도 채용은 간헐적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자신의 먹이감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회를 노리다가 날렵하게 취업성공을 낚아채야 합니다.
9,10,11월 중에 기회를 꼭 붙들어야 합니다!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2011.09.14 08:30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성공을 도와주는 굿잡타임즈 8호를 보내 드립니다.
이번 주는 추석연휴로 인해 배달이 늦었습니다.

곧 마감하는 대기업에 국내영업으로 지원하려는 학생이 있습니다.
전공과 유관 경험은 해외영업에 적합한데 서류 통과가 좀더 나을 것 같은 국내영업으로 지원합니다.
하지만 서류 통과에만 의미를 둔다면 모르지만... 최종 합격이 목적이라면 생각이 틀렸습니다.
자신의 강점은 해외영업이기에 국내영업으로 지원한 면접에서는 결국 탈락하게 됩니다.

쏟아지는 공채정보에 우왕좌왕 하지말고 자신의 강점에 집중해야 합니다.
전공과 유관 경험 등이 해외영업에 적합하다면 해외영업으로 포지셔닝해야 합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하고요,
해외영업 기회 중에서도 자신의 강점이 유리한 기업에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강점으로 집중하게 되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효력을 발생하게 됩니다.
적합한 직무에 집중하는 자소서와 면접 경험은 실패 후에도 그 다음 합격을 도와 주지만,
중심을 잃고서 갈팡질팡하는 실패 경험은 이후의 성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13)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9월13일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두산그룹이 9/15 마감일자를 9/19로 연기시켰네요.

이제 마감일이 다가오는 기업들이 많은데,
미리 완성도 높은 자소서를 준비하여서 서류 합격의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무조건 많이 지원하려고 하지말고 합격 가능성을 찾아서 지원하세요.
이제 자소서와 면접이 승부를 결정짓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 자소서에 반하게 만드는 10가지 원칙
자소서 때문에 고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자소서 작성법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해도 우이독경이네요.
특히 지원동기는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이야기로 채우기 바쁩니다.
기업은 당신이 왜 지원하는지 진짜 이유를 궁금해 합니다.
그 이유를 통해서 알아낼 수 있는 사실이 여러 가지 있거든요.

그런데, 지원자들은 기업이 알고 싶어하는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자소서 문항이 요구하는 내용을 왜 이해하지 못하는걸까요?
다시한번 자신이 작성한 자소서를 리뷰해 보기 바랍니다.
딴소리 하지말고 기업이 요구하는대로 정확하게 기술하세요.

[3] 관심기사 : 삼성전자 입사가이드 책자
삼성전자는 9/8~9/9 서초사옥 딜라이트에서 개최한 채용설명회에서 입사가이드 책자인
'삼성 리쿠르팅 매거진 에스퀘어'를 참석자들에게 배포하였습니다.
선배들이 전하는 입사 노하우와 조언이 담겨 있으므로 삼성전자 지원자들은 구해보세요.
9/15~9/16에도 채용설명회 예정입니다.

삼성그룹이 드디어 공채를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공평한 채용이기에 당당하게 실력으로 도전해 보세요.
신입 공채에는 학벌, 성별, 나이 등 보이지 않는 차별이 있습니다.
차별 받는게 억울하다면 실력으로 최고의 기업 삼성에 도전해 보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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