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취업코칭센터 - 'News Letter' 카테고리의 글 목록 (5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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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에 해당되는 글 44건
2011.09.05 14:40

굿잡타임즈 7호입니다.
9월은 '자소서의 달' 입니다.

쏟아지는 공채에 지원하기 위해 자소서 작성에 매달려야 하지요.
자소서 작성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리고, 대단히 잘 쓰야만 인사담당자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습니다.
 
잘 쓴다는건 작문적인 측면이 아니라 읽는 사람에게 공감을 주는 내용을 뜻합니다.
기업 의도에 정확하게 부합되는 경험을 활용하여서 뛰어난 문장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초기에 작성하는 자소서는 대개 완성도가 떨어지는 편인데요,
처음 작성하는 서너 군데 자소서 작성 시에 쓸모있는 고생을 해야 합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발굴하면서 '쓰고 고치고 다시 쓰고 다듬고'를 반복해야 하지요.

초기에 작성하는 자소서 완성도를 높인다면 그 후에 쓰는 자소서는 한결 수월해 집니다.

 

 

생각없이 그냥 쓰지말고 배운대로 체계적으로 자소서를 작성해 보세요.

 

 

[1] 2011 하반기 공채 정보 업데이트(9/4)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9월5일 오전에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9월 들어 신입 공채정보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승산있는 기회를 잘 찾아 보세요.

20~30군데 지원하나 50군데 지원하나 서류통과가 비슷하다면 지원전략이 잘못된 겁니다.
무조건 지원하기 보다는 취업 가능성이 있는 지원이 되도록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한 기업에 대해서는 자소서 작성에 집중하여 서류통과로 연결시켜야 합니다.
자소서를 비중있게 반영하는 기업이라면 자소서 완성도를 최대한 높여야겠지요.

[2] 이번 여름방학 때 인생이 바뀐 어느 취업준비생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교직을 꿈꾸면서 올해초 영문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상반기는 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며 임용고시를 준비했는데,
기대와 크게 차이가 나는 교직 생활에 크게 실망하여 고민을 하였지요.

그래서 이번 방학 때 처음으로 기업에 대한 취업준비를 시작했는데요,
방학이 끝나는 날에 유명 대기업체에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대학 졸업 후 맞이한 여름방학이 최고의 방학이 된 셈이지요.

[3] 관심기사 : 현대자동차 Job Fair Season2 자기PR 소개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기업은 현대자동차입니다.
설립 초기부터 항상 업계 1위로 군림하였기에 자동차분야 우수인력 집합소이지요.
현대차는 인력 채용에 아쉬움이 없기에 스펙이 높아야 서류통과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스펙이 불리해도 서류통과를 뚫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현대차는 9/19 접수 마감인데요, 9/16~17 Job Fair에서 자기 PR 우수자는 서류전형을 면제해 줍니다.
Job Fair에서 자소서 클리닉도 받고 자기PR에 참가하여 서류통과의 기회를 붙들어 보세요.
링크한 Job Fair Season1 자기PR 우수자의 인터뷰 기사를 참조하세요.


삼성그룹 신입 공채는 가장 개방적이고 공평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삼성에 도전해 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희망직무와 업종을 잘 선별하여서 지원해야하는데요,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 중국어에 대한 가산점이 있기에 중국어 가능자는 유리합니다.
곧 개봉할 삼성 공채에 대비하여 SSAT 준비 잘하고 있겠지요.
의외로 인적성시험에서 탈락자가 많습니다.
인적성시험 때문에 소중한 면접 기회를 날려 버린다면 너무나 허망하기에 기업별 인적성 준비 잘하세요.

2011.08.29 10:59

지난 주 수요일 밤 취업컨설팅 중에 D신문사 기자 전화를 받았습니다.
최근에 취업학원 형태로 문을 연 업체를 취재하면서 저에게 연락을 한 것인데요,
인터뷰를 사양하려고 했더니 그냥 전화로만 간략히 인터뷰 하겠다기에 의견을 주었습니다.

올해들어 취업컨설팅이 확산되면서 가끔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습니다.
상반기에는 모 경제신문과 방송국에서 취업컨설팅에 대한 인터뷰 요청을 받았지만,
취업 사교육으로 포커싱하는 기사이기에 인터뷰를 사양했었지요.
결국 다른 곳을 인터뷰하여 취업 사교육 시장을 우려하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취업학원이 제공하는 것은 취업컨설팅이 아닙니다.
취업컨설팅이라는 옷을 입혀서 취업강의를 제공하는 형태이지요.
게다가 취업준비생을 유인하기 위해서 현직 인사팀장을 섭외하여 활용한다는데,
다양한 다른 기업의 채용방식을 알고 있는 현직 인사팀 직원은 없습니다.
자신이 재직 중인 기업의 채용방식만 알 뿐이고요,
그것 마저도 채용을 담당하는 라인이 아니면 인사부서 직원이라도 정확히 모르지요.

또한 자신이 재직 중인 기업의 채용방식에 대해 돈을 받고 알려 주는 발상은 문제가 있습니다.
기업 이미지에 똥칠을 하는 것이며, 기업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행위이지요.
기업은 재직 중인 기업을 팔아서 상업적 활동을 일삼는 인사팀 직원을 잘라야 합니다.
직원들의 직업적 윤리의식이 낮고 관리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기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 2011 하반기 주요기업 신입공채 업데이트(8/28)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8월28일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기회를 찾아 보세요.

이제 국민은행 접수 마감을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가 본격화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대기업은 홈페이지에 채용공고를 올리기 전에 이미 상위권 대학에 채용공고를 알리고 있네요.
기업은 그 만큼 대학 간판으로 우수인력을 차별하고 있다는 거지요.

[2] 현직 대기업 인사팀장을 팔지 말라
인사팀 직원들이 변해야 합니다.
기업 조직 중 다른 부서보다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조직은 인사팀입니다.
아마도 모든 임직원 신상정보를 알고 있고, 신상필벌의 업무를 담당하기에 그런 성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부는 면접에서 지원자를 배려하지 않는 면접방식으로 불편하게 하기도 하지요.

현재 기업체 인사팀에 근무하면서 취업강사 등 상업적인 활동에 재미를 붙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재직 중인 기업에 관해서도 경계선을 넘어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공평하지 않은 인사업무, 채용업무를 운영하는 셈이네요.
기업은 직무 정보를 활용하여 상업적 행위를 하는 직원들에게 벌을 주어야 합니다.

[3] 관심기사 : 강남에 취업학원 첫 등장
막상 취업하게 되면 쉽게 취업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되짚어 보면 취업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작은 차이 때문에 취업에 성공하거나 실패하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취업이 간절할 때는 별짓을 다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제 소수 맞춤형 취업컨설팅이 아니라 대량 판매방식의 취업학원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취업학원은 강의식 진행으로 볼륨을 늘려서 경제성을 추구하는 방식이지요.
그러나 취업컨설팅은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 1:1 취업컨설팅은 소수를 대상으로 디테일하게 진행하기에 높은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취업컨설팅을 통해서 취업할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취업 성공은 실력 때문이지만, 열정과 운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취업하게 되면 주변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운이 좋아서 취업한거라고 겸손해져야 합니다.~~

2011.08.22 10:46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굿잡타임즈 5호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게되면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메일입니다.

입사하여 부서 배치를 받으면 회사 전화번호를 부여받고 회사 이메일 계정을 만들게 됩니다.
며칠 후 명함을 받으면 비로소 직장인으로서 폼이 나지요.
명함에는...이름, 회사명, 부서명, 직위, 전화번호, 핸폰번호, 회사 이메일, 회사주소가 살고 있습니다.
명함 받을 그 날을 위하여 이번 주에도 초심을 잃지 말고 취업준비 하세요.

10대 시절부터 문자 의존도가 심해지며 문자형 인간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작은 화면만 신경쓰는 난스마트형 인간으로 변하는군요.
그런데, "나는 스마트형 인간이다"가 아니라 Non Smart형 인간이라 문제이군요...ㅎㅎ
스티브 잡스가 인간의 스마트한 생활을 위해서 스마트폰 혁신을 추구했지만,
아직은 스마트폰 때문에 소모성 시간이 많아지는 스마트하지 않은 현상들입니다.

취업 후에는 소모적인 활동에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기에
학생 때 모습을 벗어나 비즈니스적 매너와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우선 매일 이메일을 확인하고 회신하는 습관부터 길러 보세요.
이메일은 상대방에 대한 매너를 지키고 문구 표현 등에 신경 써야 합니다.

취업컨설팅을 진행하면서도 취업준비생과 이메일을 주고 받는데,
학생들은 대부분 매일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메일 확인 하라는 문자를 꼭 보내게 되지요.
이메일은 비즈니스에서 매우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입니다.^^

[1] 2011 하반기 주요기업 신입공채 업데이트(8/21)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8월21일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기회를 확인해 보세요.
아직 취업스터디를 하지 않고 있다면 당장 찾아서 참가해야 합니다.
취업스터디는 인적성 및 자소서, 면접에 대해 취업준비생 스스로 연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다만, 취업스터디는 목표가 분명하고 엄격한 규칙으로 운영되어야 효과적입니다.
느슨하고 형식적이면 시간만 낭비할 수 있지요.

[2] 면접관이 손꼽는 최악의 지원자는?
면접을 진행하다보면 스펙이나 역량에 관계없이 호감이 가는 지원자가 있습니다.
반면에 신뢰가 가지 않는 지원자도 있습니다.
의사소통에서 시각적인 면이 55%나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외모적인 측면보다는 대화 속에서 전달되는 직관적 느낌이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말의 내용과 음성보다도 표정 등 비언어적 느낌들이 치명적인 변수가 되는 거지요.
긍정적인 느낌과 신뢰감을 주는 개인 이미지라면 면접에서 유리합니다.

[3] 관심기사 : 하반기 공채 성공하려면 "면접으로 승부하라"
취업카페를 중심으로 취업정보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이 공개하는 면접 후기를 중심으로 힘을 얻고 있는데요,
해당 기업 전체를 대표하지 못하는 편협적인 정보는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제 취업카페는 너무 상업적인 방향으로 유턴을 하였기에 정보를 잘 선별하세요.
하반기 공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면접 결과는 연습에 비례합니다. 소중한 면접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주] 한국취업코칭센터에서는 매주 월요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월요 레터를 발행합니다.
      매주 이메일로 받고 싶은 취업준비생은 신청하세요.
     (신청 이메일) mentor@careermap.kr
     (신청방법) 실명, 받을 이메일, 전공, 현재 상태(예: 졸업생, 4학년, 3학년, 석사3학기 등등..)

2011.08.16 01:52

안녕하세요?
한국취업코칭센터 호종쌤입니다.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굿잡타임즈 4호 입니다.

지난 토요일은 밤늦게까지 취업캠프에서 모의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에서는 말만 잘한다고 좋게 평가받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이미지는 시각이 55%, 청각이 38%, 언어가 7%에 이른다고 합니다.
1970년 캘리포니아대 앨버트 메라비언  교수가 자신의 저서 <Silent Messages>에 발표한 내용인데요,
오늘날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하게 활용되는 이론이지만 면접에서도 참조해야 합니다.

면접에서 지원자가 말하는 내용이 면접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7%에 불과합니다.
음색과 톤, 볼륨과 속도, 리듬 등 목소리가 미치는 영향은 38%에 이르지요.
태도와 용모, 복장, 바디랭귀지, 느낌, 직관 등 외적인 시각 이미지는 무려 5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신뢰감은 답변하는 내용보다는 시각적 이미지에 좌우되지요.
그래서 말 잘하는 사람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작은 차이 때문에 면접에서 합격하거나 탈락합니다.
7%에 불과하지만 미흡한 답변 하나가 탈락을 좌우할 수 있고,
긴장하여 시종 매끄럽지 못한 대답을 했더라도 합격하고,
자신감없는 목소리가 불리한 평가를 유도하고,
정서적인 느낌이 없는 인상은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 2011 하반기 주요기업 신입공채 업데이트(8/14)
매주 업데이트하는 신입공채 정보입니다.
8월14일 채용정보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기회를 확인해 보세요.
수시 채용은 채용인원이 적다는 점 때문에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센 놈'들이 많이 몰려오지 않기에 공채시즌보다 더 가능성이 있는 기회이지요.
365일 채용정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2] 직무적성검사 목적 : 머리 나쁜 놈 뽑지 마라?
오래전 삼성전자에서 신입사원들의 근무 성적을 평가하여 스펙과 SSAT와의 상관성을 분석한 적이 있습니다.
놀랍게도 스펙은 근무성적과 무관하지만, SSAT 총점은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SAT 점수가 높으면 업무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 만큼 직무능력검사는 중요합니다. 

[3] 관심기사 : 세계 경제가 키운 6개의 버블
세계 경제를 지탱하던 미국이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미국, 그리고 세계경제가 키워온 버블은 6개입니다.
부동산,증시,개인부채,소비,달러,정부부채이지요.
이 중 4개는 지난 2008년 금융 위기 때 명백히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금융 위기의 여파를 억지로 막아온 두 개의 버블이 이제 붕괴하고 있습니다.
달러와 정부 부채의 버블이 붕괴하면서 세계경제는 길을 잃고 있는데요,
경제가 침체되면 내년 부터 신입사원 채용에 다시 감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하반기에는 꼭 취업해야 합니다.

[주] 한국취업코칭센터에서는 매주 월요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월요 레터를 발행합니다. 
      매주 이메일로 받고 싶은 취업준비생은 신청하세요.
      <신청 이메일>mentor@careermap.kr 
      <신청방법> 실명, 받을 이메일, 전공, 현재 상태(예: 졸업생, 4학년, 3학년, 석사3학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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